'내계좌한눈에' 서비스를 통해 은행, 제2금융권, 증권사 계좌를 일괄 조회하고 잔액 이전 및 해지까지 가능하다.
30일 이상 미사용 계좌는 50만원 이하 소액일 경우 바로 숨은 돈을 찾을 수 있다.
먼저 증권사를 조회해 보았다.









조회 대상 증권사는 다음과 같다.
BNK투자증권, DB증권, DS투자증권, IBK투자증권, KB증권, LS증권, NH투자증권, SK증권, 교보증권, 다올투자증권, 대신증권, 리딩투자증권, 메리츠증권, 미래에셋증권, 부국증권, 삼성증권, 상상인증권, 신영증권, 신한투자증권, 아이엠증권, 넥스트증권, 우리투자증권, 유안타증권, 유진투자증권, 유화증권, 카카오페이증권, 케이프투자증권, 코리아에셋투자증권, 키움증권, 토스증권, 하나증권, 한국증권금융, 한국투자증권, 한양증권, 한화투자증권, 현대차증권, 흥국증권
본인 명의의 계좌만 조회되며 계좌잔고는 각 증권사에서 자사 운영기준에 따라 산출하여 제공하는 금액으로 투자재산 평가금액이
포함된 금액이다.
소멸시효가 완성되어 증권사에서 잔고를 별도 관리한 계좌도 조회될 수 있으며, 해당 계좌의 해지 및 잔고이전은 해당 증권사 영업점에서 가능하다.